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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erbach 10 Dreams Op.45 for Piano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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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Sikorski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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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erbach 10 Dreams Op.45 for Piano Solo


레라 아우어바흐 10개의 꿈(열 가지 꿈) 작품 45 피아노


10 Träume für Klavier


Series: exempla nova, 412

Publisher/Label: Sikorski

Publication year: 2008


Order Number: SIK8612

ISMN13: 979-0-003-03694-6

Weight: 0,12 kg

Pages: 28

Format: 21cm x 29.7cm

Binding: Saddle-wire stitching


난이도: 현대 피아노 음악의 다양한 주법(넓은 도약, 불규칙한 변박, 복잡한 다성음악적 구조)이 포함되어 있어 상당히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을 요구하는 고급 난이도의 악보입니다


악보는 총 10개의 짧은 악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곡은 저마다 독특한 음악적 지시어와 성격을 가집니다


Content

Allegro ma non troppo

부제: As in a nightmare (악몽 속에서)

강렬하고 불안정한 리듬으로 시작하며, 꿈의 서막을 악몽의 이미지로 강렬하게 엽니다.


Andante ad lib. / Andante

연주자의 자유로운 해석(ad libitum)을 강조하는 느린 곡으로, 몽환적이고 정적인 공간감을 표현합니다.


Andante misterioso

미스터리하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낮은 음역대와 높은 음역대의 대비가 두드러집니다.


Allegro ma non troppo

날카로운 스타카토와 빠른 패시지가 등장하여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Tempo di un lamento / Tempo di marcia

비가(Lament) 혹은 장송행진곡풍의 무겁고 규칙적인 걸음걸이를 왼손의 무거운 저음으로 받쳐줍니다


Lento assai / Adagio sognando

매우 느리고 명상적인 곡입니다. 악보상에서 고요함 속의 깊은 울림과 페달의 효과적인 사용을 요구합니다.


Allegro assai

격정적이고 폭발적인 테크닉을 요구하는 곡으로, 감정이 극에 달하는 순간을 기보했습니다.


Moderato

한숨을 돌리듯 절제된 템포 속에서 기묘한 멜로디가 이어집니다.


Vivo misterioso / Allegro misterioso

생기 있으면서도 여전히 비밀스러운 터치를 강조하며, 예측하기 힘든 현대적인 화성이 돋보입니다.


Allegro moderato / Allegro

전곡을 마무리하는 종곡으로, 앞선 꿈들의 파편들을 모아 극적으로 매듭짓습니다



Lera Auerbachs erst im Sommer 2008 beim Schleswig-Holstein Musik Festival durch sie selbst als Pianistin uraufgeführte 'Ten Dreams' sind verträumte, zuweilen weltverloren wirkende Miniaturen, die auf abstrakte Weise zu kommunizieren scheinen und starke emotionale Kontraste offen legen. --------------------------------------------------------- Lera Auerbach's 'Ten Dreams,' premiered by the composer at the piano at the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in the summer of 2008, are dreamy miniatures which make an unworldly effect, appearing to communicate in an abstract way and revealing strong emotional contrasts.


레라 아우어바흐의 '열 가지 꿈'은 2008년 여름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음악 축제에서 작곡가 자신이 초연한 작품으로, 몽환적이고 때로는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품곡들입니다. 이 작품들은 추상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는 듯하며 강렬한 감정적 대비를 드러냅니다.


현대적 기보와 전통의 결합: 슈만이나 쇼팽의 낭만주의적 캐릭터 피스(소곡집)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20세기 거장인 쇼스타코비치나 프로코피에프를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불협화음, 강렬한 리듬, 극단적인 다이내믹(셈여림)의 변화가 악보 전반에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연주 시간: 전곡 연주 시 약 16분이 소요됩니다

작곡가 Auerbach, L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