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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클래식을 타고 (영화가 사랑한 클래식 28)
~ 목 차 ~
저자 서문?
PART 1. 영화가 사랑한 클래식?
#1 비올레타와 비비안, 현실과 꿈의 차이?
게리 마샬의 <귀여운 여인>?
#2 무채색의 캔버스에 구현된 브람스?
아나톨리 리트바크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루이 말의 <연인들>,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조셉 맨키비츠의 <세 부인에게 보낸 편지>?
#3 원전과 재창조, 바흐의 두 얼굴?
웨스 크레이븐의 <뮤직 오브 하트>, 랜다 헤인즈의 <작은 신의 아이들>, 조나단 드미의 <양들의 침묵>, 스티븐 스필버그의 <쉰들러 리스트>?
#4 세상의 모든 아침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알랭 코르노의 <세상의 모든 아침>?
#5 말러의 음악에 투영된 예술가의 사랑과 죽음?
루키노 비스콘티의 <베니스에서의 죽음>?
#6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조나단 드미의 <필라델피아>, 프랑코 제피렐리의 <칼라스 포에버>?
#7 슈베르트 음악이 일깨우는 매우 불편한 진실?
베르트랑 블리에의 <내겐 너무 예쁜 당신>?
#8 자유를 노래한 거리의 음악가?
조 라이트의 <솔로이스트>?
PART 2 . 클래식이 사랑한 영화?
#1 낯선 음향으로 낯선 세계를 암시하다?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샤이닝>,?
<아이즈 와이드 셧>?
#2 천재 첼리스트의 숨겨진 삶?
아난드 터커의 <힐러리와 재키>?
#3 거리에서 사랑과 자유를 외치다?
레오 카락스의 <퐁네프의 연인들>?
#4 간주곡처럼 허무한 영욕의 삶?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대부 3>?
#5 영화적 상상력을 제공한 베토벤의 여인들?
버나드 로즈의 <불멸의 연인>?
#6 개과천선을 거부한 자유연애의 확신범?
카를로스 사우라의 <돈 조반니>?
#7 죽음과 소녀, 그 참혹한 고통의 기억?
로만 폴란스키의 <죽음과 소녀>?
#8 가장 프랑스적이었던 이탈리아 작곡가?
제라르 코르비오의 <왕의 춤>?
#9 로맨티시즘의 달콤한 그늘?
샐리 포터의 <피아노 2>?
#10 나는 세상에서 잊혀지고?
제라르 코르비오의 <가면 속의 아리아>?
#11 음악과 함께 가슴이 따스해지는 이야기?
권형진의 <호로비츠를 위하여>
저자 진회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