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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ten Simple Symphony for String Quartet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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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Chester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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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ten Simple Symphony for String Quartet (Parts)


벤자민 브리튼 심플 심포니 (단순 교향곡) 현악 사중주 파트


단순한 심포니 (Simple Symphony) Op. 4


* Bass 파트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Composed December 1933-February 1934, Britten's Simple Symphony was based on material he wrote between the ages of nine and twelve. 18 minutes.


브리튼의 심플 교향곡은 1933년 12월에서 1934년 2월까지 작곡되었으며, 그가 9세에서 12세 사이에 쓴 작품을 바탕으로 작곡되었습니다. 연주 시간은 18분입니다.


Instrument Group String Ensemble

Instrumentation String Quartet

Product Type Set of Parts


StylePeriodView Description Post 1901

Year of Publication 2012

No. Pages 48


ISBN 9785020679597

EAN 5020679593813

UPC:884088908164

Edition Number CH80509

No. MUSCH80509


1934년(21세) 런던 왕립학교 졸업 무렵 작곡된 현악 5부 구성의 디베르티멘토의 성격을 지닌 실내 교향곡으로 각 악장마다 내용을 암시하는 타이틀이 붙어져 있으며 견고한 고전적 형식미를 지닌 작품이다. 작곡가의 천재적 작곡 기법이 발휘된 이 곡은 제1악장 <소란스런 부레>, 제2악장 놀란 피치카토>, 제3악장 <감상적인 사라반드>, 제4악장 <장난기가 드는 종곡>으로 되어 있다.


1. Boisterous bouree 3:05

II. Playful Pizzicato 2:55

III. Sentimental Sarabande 9:10

IV. Frolicsome Finale 3:13


1악장 Allegro ritimico

'떠들석한 부레' (Boisterous Bourree) 시종 빠르고 흥겨운 감정을 전달하는 활력 넘치는 춤곡이다. 후반부에 들어서면 악기군의 복잡한 대위법으로 이루어지는 푸카토(작은 푸카)가 있다.


2악장 Presto possible pizzicato sempre

'명랑한 피치카토' ( Playful Pizzicato)로서 스케르초에 해당하는 악장이다. 현악기가 전부 활을 내려놓고 현을 손으로 뜯는 피치카토 주법을 사용하며, A-B-A형식으로 이루어졌다


3악장 Poco lento e pesante

'센티멘탈한 사라방드' (Sentimental Saraband ) 바로크 시대 무거운 3박자의 춤곡, 사라방드를 이용하여 깔리는 g단조의 선율이 애처롭다. 하지만 곧 이어지는 중간부 주제가 분위기를 전환시킨다.


4악장 Prestissimo con fuoco

'흥겨운 피날레' (Frolicsome Final) 무섭게 돌진하는 현악기의 음형이 인상적인 악장으로 피날레에서는 힘차고 단호하게 끝난다.

작곡가 Britten, Benjamin (1913-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