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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Six Suites, S. 1007-1012 for Cello Solo (Contains facsimile of the autograph manu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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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International Music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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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Six Suites, S. 1007-1012 for Cello Solo (Contains facsimile of the autograph manuscript)


바흐 첼로를 위한 6개의 무반주 모음곡 - 자필 원고의 복제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흐의 친필 자필 악보 복사본(Facsimile)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원전의 활과 아티큘레이션을 비교하며 연구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Edited by Edmund Kurtz - 에드먼드 커츠

러시아 출신의 명첼리스트 에드문드 쿠르츠가 편집과 운지법(Fingering), 활 쓰기(Bowing)를 담당했습니다

전통적인 연주 스타일: 현대 첼로 연주자들이 무대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소리를 낼 수 있는 직관적인 운지법을 제안합니다.

가독성 높은 악보 구성: 왼쪽 페이지에는 쿠르츠가 현대적으로 편집한 악보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필사본 원본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 연습 효율성이 극대화됩니다


Genres: Baroque Period - 바로크


Content

BWV 1007

BWV 1008

BWV 1009

BWV 1010

BWV 1011

BWV 1012


Publishers: International Music Co.

SKU: IM.805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은 작곡가의 친필 원본 악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바흐의 두 번째 아내인 안나 막달레나 바흐(Anna Magdalena Bach)의 사보를 포함해 총 4개의 주요 필사본이 전해집니다


연주자는 편집자가 임의로 수정한 활 쓰기(Slur)와 아티큘레이션을 무조건 따르지 않고, 원전 필사본을 보며 바흐 고유의 의도를 직접 비교·분석할 수 있어 학구적인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뒤로 갈수록 테크닉과 조성이 복잡해지며, 특히 5번 모음곡은 최고음 현을 한 음 낮추는 스코르다투라(Scordatura) 조율법을 요구하고 6번 모음곡은 본래 5현 cello piccolo를 위해 쓰여 현대 첼로로 연주하기에 매우 높은 카덴차급 가상 다성음악 테크닉을 요구합니다


이 악보는 단순한 연습용을 넘어 역사적 문헌 연구와 실전 연주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전공자 및 깊이 있는 아마추어 첼리스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입니다


동영상 : https://youtu.be/OERJG-lEhiE

편곡자 Kurtz, edmund

작곡가 Bach,Johann Sebastian (1685-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