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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6 Suites S.1007-1012 for Cello Solo (Four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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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International Music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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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 6 Suites S.1007-1012 for Cello Solo (Fournier)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첼로의 귀족'이라 불리는 거장 피에르 푸르니에(Pierre Fournier)가 편찬하고 보잉(활 쓰기) 및 핑거링을 편집한 유명한 에디션입니다. 전 세계 첼로 전공자들과 전설적인 연주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준 악보 중 하나입니다


Editor: Pierre Fournier - 피에르 푸르니에

'첼로의 귀족'으로 불렸던 푸르니에가 남긴 활 쓰기(Bowing)와 손가락 번호(Fingering)가 꼼꼼히 인쇄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지나친 과장이나 기교를 배제하여, 바흐 음악의 본질적이고 단정한 구조미를 정석대로 배울 수 있는 악보입니다


푸르니에가 1961년 아르히프(Archiv) 레이블에서 녹음한 전설적인 바흐 무반주 음반의 실제 연주법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악보입니다. 따라서 전공자나 고급 취미 연주자들이 그의 음원을 들으며 프레이징과 해석을 정밀하게 연구할 때 반드시 곁에 두고 보는 필수 교재입니다


Genres: Baroque Period - 바로크


Content

모음곡 1번 G장조 (BWV 1007): 광고나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여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프렐류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음곡 2번 D단조 (BWV 1008): 비극적이면서도 깊은 명상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모음곡 3번 C장조 (BWV 1009):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부레(Bourrée) 춤곡이 유명합니다.

모음곡 4번 Eb장조 (BWV 1010): 넓은 음역대와 까다로운 도약이 많아 기술적인 숙련도가 요구됩니다.

모음곡 5번 C단조 (BWV 1011): 어둡고 엄숙한 분위기로, 원래는 가장 높은 줄을 온음 낮추어 연주(스코르다투라)하도록 작곡되었습니다.

모음곡 6번 D장조 (BWV 1012): 원래 5현 첼로를 위해 쓰여 고음역대 테크닉이 매우 화려하고 연주 난이도가 가장 높습니다.


Publisher: International Music Co.

SKU: IM.3125


IMC 출판사 특유의 시원시원한 악보 인쇄 레이아웃과 큼직한 음표 덕분에 첼로 전공생 및 연주자들 사이에서 눈이 피로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읽기 편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동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s7eu76k5Q_Q

편곡자 Fournier, pierre

작곡가 Bach,Johann Sebastian (1685-1750)

에디터 Fournier, pie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