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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ini: Arias for Soprano / Julia Lezhneva, Marc Mink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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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Na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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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ini: Arias for Soprano / Julia Lezhneva, Marc Minkowski


작 곡 가 : Gioachino Rossini

연 주 자 : Julia Lezhneva(Soprano), Warsaw Chamber Opera Choir, Sinfonia Varsovia, Marc Minkowski(Conductor)

악 기 : Vocal

제 작 사 : Naive

레 이 블 : Naive

미 디 어 : CD

수 입 구 분 : 수입



1. Tanti Affetti (from La Donna Del Lago)


2. Ils s`eloignent enfin (from Guillaume Tell)


3. Bel raggio lusinghier (from Semiramide)


4. Assisa a` pie d`un salice (from Otello)


5. Sinfonia (from La Cenerentola)


6. Della fortuna istabile... Nacqui all`affanno (from La Cenerentola)


7. L`ora fatal s`appressa (from L`assedio di Corinto)



스타 탄생!!! 21살의 러시아 소프라노 레쯔네바의 솔로 데뷔 음반

음반 발매와 동시에 프랑스 클래식 차트 넘버 원!!!!


혜성처럼 등장한 러시아 소프라노 율리아 레쯔네바는 올해 21살로 2007년 당시 테레사 베르간자, 크리스타 루드비히, 에바 마톤 등의 심사위원이 참여한 권위있는 엘레나 오브라초바 국제 성악 콩쿨에서 우승하고 곧바로 키리 테 카나와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레쯔네바는 매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바로크에서 벨칸토 오페라는 물론이고, 현대곡에 이르는 방대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거장들의 강력한 후원으로 전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하고 있다.

그녀는 페사로에서 열린 로시니 페스티발에서 후앙 디에고 플로레스의 상대역으로 출연했고, 2009년 겨우 19세의 나이에 바실리 페트렌코가 이끄는 로얄 리버풀 관현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성공적인 영국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10년 키리 테 카나와의 주선으로 로얄 앨버트 홀에서 로시니의 `호수의 여인` 중 엘레나의 마지막 론도를 불러 런던에 데뷔했다.

2010년 10월 파리 샹젤리제 극장에서 개최된 제 1회 국제 오페라 콩쿨에서 우승함으로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빛나는 재능을 가진 젊은 성악가임을 다시 한번 실증한 레쯔네바는 나이브 레이블에서 발매된 두 가지 음반에 이미 등장한 바 있다. 평론가들의 격찬을 이끌어낸 비발디 최초의 오페라 `이관의 오토 대제`(OP30493)와 민코프스키가 그녀를 직접 초청하여 소프라노로 참여하게 된 바흐의 `B단조 미사`(V5145)를 통해 비범한 재능을 보여주었다. 성공적인 B단조 미사 녹음 이후 민코프스키는 그녀의 후원자 역할을 자처하여 2010년 잘츠부르크 축제에서 가진 그녀의 첫번째 솔로 데뷔 무대에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함께 참여했으며 이 로시니 아리아집에는 그가 새로이 음악 감독직을 맡게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와 함께 그녀의 반주를 담당하고 있다. 그녀는 올해(2011년) 잘츠부르크 축제에서 신연출로 올려지는 모짜르트의 코지 판 투테에서 피오딜리지 역을 부를 예정이며 이 공연의 지휘 역시 민코프스키가 맡을 예정이다.

보컬 Lezhneva, Julia (soprano)

Warsaw Chamber Opera Choir

지휘자 MINKOWSKI, MARC

작곡가 Rossini,Gloacchino(1792-1868)

음반사 Naive

오케스트라 Sinfonia Varsov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