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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niawski Concerto No.1 in F sharp minor Op.14 for Violin and Piano
헨리크 비에니아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F# 단조, Op.14
Editor: M. Dello and C. Schultze-Biesanz / 편집: M. 델로 및 C. 슐츠-비잔츠
난이도: 상급 (Advanced/Upper level of difficulty)
Publisher: Edition Peters
Page Count: 52
Item Number: EP5504
ISBN 10: 0-01-410461-X
ISBN 13: 9790014104610
바이올린 레퍼토리 중에서도 최상급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비르투오소(Virtuoso) 작품입니다. 작곡가 자신이 17세의 천재적인 기량을 뽐내기 위해 쓴 곡인 만큼, 연주자에게 극한의 기술을 요구합니다
총 3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22~23분 정도 소요됩니다.
제1악장 (Allegro moderato): F# 단조. 전체 곡 길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큽니다. 폭풍우 같고 영웅적인 주제와 감미로운 선율이 대조를 이룹니다.
제2악장 (Preghiera: Larghetto): A 장조. '기도'라는 부제가 붙어 있으며, 앞선 악장의 긴장감을 해소하는 서정적이고 종교적인 분위기의 짧은 악장입니다.
제3악장 (Rondo: Allegro giocoso): F# 단조. 다시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론도 형식으로, 매우 경쾌하고 재치 있게 마무리됩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손가락을 파괴하는 곡(Finger-breaker)'이라 불릴 정도로 악명이 높습니다.
더블 스톱(Double Stops): 도입부부터 등장하는 연속적인 10도 중음(Consecutive Tenths)은 손이 작은 연주자에게 매우 치명적인 난관입니다.
고난도 기법: 빠른 현 이동, 3중음(Triple stops), 초고음역대의 도약 등 파가니니의 영향을 받은 화려한 테크닉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조성적 어려움: F# 단조라는 흔치 않은 조성 자체가 바이올린 연주 시 운지법을 까다롭게 만듭니다.
작곡 시기: 1852년, 비에니아프스키가 17세일 때 작곡하여 1853년 라이프치히에서 직접 독주를 맡아 초연했습니다.
헌정: 프로이센의 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4세에게 헌정되었습니다.
음악적 위치: 파가니니 이후 낭만주의 바이올린 협주곡의 지평을 넓힌 곡으로 평가받으며, 후기 브루크너 같은 작곡가들의 화성적 발전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편곡자 Dello, m.
Schultze-Biesantz
작곡가 Wieniawski, Henri (1835-1880)

Pencil ''All I Need is Music'' magnetic black/blue (자석연필)
Pencil ''All I Need is Music'' magnetic black/red (자석연필)
Pencil note with g-clef eraser topper white (연필/지우개)
Henle Score bag Blue (헨레 에코백,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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