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Present Meet
피아노로의 여정
~ 목 차 ~
제1부
조용하고 약한 음악으로 - 피아노라는 악기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사카모토 류이치 × 이토 노부히로
사카모토 류이치의 선곡 리스트
‘울림’을 향한 관심
망가진 미학의 충격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 없어요.”
연습할 때 치는 곡
조율을 그만둔 스타인웨이 - 노이즈와 템포
쇼팽의 흔들림
굴드는 왜 노래하는가
리스트와 굴드가 연주한 치커링
굴드와 달리, 그리고 『네이키드 런치』
만년의 호로비츠
들으며 연주하고, 듣기 위해 연주한다
구름이 흐르는 듯한 음악
드뷔시가 연주한 블뤼트너
모차르트는 다루기 까다롭다
영원히 지속되는 소리에의 동경
피아노 특유의 울림이 좋은 음악
‘무시간’의 음악
즉흥 악기로서의 피아노
리듬 악기로서의 피아노
조율할 수 없는 불편한 악기
노래와 피아노
악보와 씨름하며 들었던 베토벤 협주곡
신들린 〈주피터〉와 미완의 공포
감쇠에 맞서는 저항의 역사
피아노를 치지 않는 피아니스트
쓰나미 피아노 - 붕괴와 상
부자유스럽고 덧없기에 생기는 애처로움
피아노로의 여정 플레이리스트
제2부
피아노의 기원을 찾아서
사카모토 류이치 × 아가리오 신야 × 이토 노부히로
피아노는 어디에서 왔는가?
건반악기의 역사를 체험하다 - 국립음악대학 악기학 자료관
피아노를 둘러싼 장대하고도 자유로운 여정
가장 초기의 건반악기 - 수압 오르간 ‘히드라울리스’
‘두드리기’, ‘긁기’에서 ‘멈추기’로
건반으로 금속의 소리를 내다 - 카리용과 클라비침발룸
금속가공과 기계 기술의 결정체
쳄발로와 클라비코드, 어느 것이 먼저인가?
12음계는 언제, 왜 만들어졌는가?
피아노가 전 세계에 퍼진 이유
유럽적 발상으로서의 건반
자신의 귀로 소리를, 울림을 듣는다는 것
규격화된 귀를 열다
정통파와 합리성 - 스위치로서의 건반
자연으로 회귀하는 피아노
굴드와 클라비코드
소리의 ‘사라짐’을 듣다
음률과 시간의 통일
피아노의 기원은 아랍이다?
부록 commmons: schola
역자 황국영
저자 사카모토 류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