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Present Meet
불멸의 연인
- 영원히 기억될 예술가의 사랑과 음악 -
~ 목 차 ~
프롤로그: 영원히 기억될 예술가의 사랑과 음악 6
1장 환상교향곡: 루이 엑토르 베를리오즈와 해리엇 스미스슨 14
2장 발렌슈타트 호수에서: 프란츠 리스트와 마리 다구 68
3장 빗방울: 프레데리크 쇼팽과 조르주 상드 112
4장 봉주르 비키, 봉주르!: 에릭 사티와 수잔 발라동 174
에필로그: 의도치 않았던 사랑과 남겨진 음악 218
참고 문헌 222
◈ 책 소 개 ◈
“사랑은 끝나도 음악은 영원히 남는다.
”
사티, 쇼팽, 리스트, 베를리오즈…
예술가들의 사랑과 삶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클래식 이야기!
클래식 음악을 떠올리면 우리는 종종 위대한 작품과 천재적인 예술가만을 기억한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클래식 음악에는 ‘사랑’을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곡들이 있다.
한 사람을 향한 열정, 이루어지지 못한 감정, 혹은 상처와 배신과 갈등 속에서 예술가들은 자신의 가장 깊은 감정을 음악에 담아냈다.
사랑은 때로 그들의 삶을 흔들었지만, 동시에 세기를 넘어 오래도록 기억될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명곡들 뒤에는 어떤 사랑의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이 책은 쇼팽, 사티, 베를리오즈, 리스트 등 위대한 음악가들의 삶 속 강렬했던 사랑과 그 사랑이 만들어낸 음악들을 따라간다.
천재, 위대한 예술가로만 기억되던 그들이 사실은 사랑하고 갈등하고 상처받던 한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그 감정들이 어떻게 음악으로 남아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전해지는지를 들려준다.
『불멸의 연인』을 통해 지금까지 알고 들어왔던 클래식 음악들이 또 다른 방식으로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저자 박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