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Present Meet
[Ballet] Adam: Giselle / Laetitia Pujol, Nicolas Le Riche
장 르 : 영상 / 클래식음악 / Ballet
아 티 스 트 : Laetitia Pujol(Giselle 역), Nicolas Le Riche(Albrecht 역), Marie-Agnes Gillot(Mrytha 역), Wilfried Romoli(Hilharion 역), Les Premiers Danseurs et le Corps de Ballet de l`Opera national de Paris, Orhestre de l`Opera national de paris, Paul Connelly(Conductor)
화 면 : NTSC 16 : 9
음 향 : LPCM Stereo, DD & DTS 5.0
지 역 코 드 : 0(모든 지역 재생 가능)
상 영 시 간 : 111분
제 작 사 : TDK
레 이 블 : TDK
수 입 구 분 : 수입
* Choreographer: Jean Coralli & Jules Perrot
<지젤>이 초연되었던 발레의 성소, 파리 오페라 발레의 최신 실황
프랑스 낭만발레를 대표하는 걸작 <지젤>은 아돌프 아당의 음악, 장 코라이와 쥘 페로의 안무로 1841년 파리 오페라 발레에서 초연되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난 시골 처녀 지젤, 죽은 후 빌리라는 귀신의 무리에 합류했지만 무덤가 숲으로 찾아온 옛 연인 알브레히트의 목숨을 지키고자 혼신을 다하는 <지젤>은 낭만주의의 이상을 담은 최고의 예술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실 세계인 1막, 비현실적 세계인 2막의 대조효과도 더할 수 없이 훌륭하다. 본 영상물은 2006년 12월, 파리 가르니에 극장에서 있었던 파리 오페라 발레의 실황을 담은 것인데, 이 작품에 대한 동 발레단의 연고권에도 불구하고 정식 영상물로는 처음 소개되는 것이다. 전설적인 무대장치가 알렉상드르 브누아가 1924년에 제작한 세트를 재현하여 독특한 미감을 더했다.
레티샤 뿌욜(지젤)은 지젤의 시골 처녀의 캐릭터를 살린 독특한 연기를 펼치며 1막과 2막의 대조를 더욱 뚜렷이 한다. 주로 현대물에 출연했던 니콜라 르 리쉬(알브레히트)은 낭만발레에서도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하며, 장신의 무용수 마리-아네스 지요(미르타)는 빌리 우두머리의 카리스마를 맘껏 발휘했다.
지휘자 Connelly, Paul
작곡가 Adam, A(1803-1856)
음반사 Tdk
오케스트라 L` Orchestre de l`Opera National de Paris
[Ballet] Adam: Giselle / Richard Bonynge
[Ballet] Adam: Giselle / Svetlana Zakharova, Roberto Bolle
Beethoven: Symphony No.9 / Bruno Walter [1955 Live]
Mozart: Requiem [1955 Live] / Karl Bohm
[Ballet] Adam: Giselle / Richard Bonynge
Michael Nyman - Documentary and Concert (2DV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