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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뮌헨 ARD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없는 2위수상-오보이스트 함경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7-10-23 오후 1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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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독일에서 개최된 2017 제 66회 뮌헨 ARD국제음악콩쿠르 오보에 부문에서 금호영재 출신 함경이 한국인 최초로 1위 없는 2위를 수상했다. 함경은 결선에서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D장조를 영주하며 공동 2위를 수상했고 상금 7,500유로(한화 약1,020만원)을 수여받았다.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 독주회로 데뷔한 함경은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독하여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니콜라스 다니엘을,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도미닉 볼렌베버를 사사했다.
2013년 스위스 무리 국제오보에바순콩쿠르 우승 및 청중상, 하인츠 홀리거 작품 최고 해석상을 수상했으며, 제8회 독일 만하임 리하르트 라우쉬만 오보에콩쿠르 1위,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음악원 관악. 타악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 위촉 작품 최고 콩쿠르 1위, 폴란드 로취 오보에콩쿠르 1위 등 유수의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2016년 1월 독일 오페라국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최연소 단원이자 최연소 오보에 수석으로 임용되었으며, 이어 8월에는 세계 최정상급 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의 제2오보에 정단원으로 임명되었다. 수상자들은 9월13일(수)에 뮌헨 방송교향악단, 14일(목)에 뮌헨 챔버 오케스트다, 15일(금)에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의 수상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